[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준금이 옷방만 4개라고 밝혔다.
배우 박준금은 지난 13일 '기다리던 콜라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박준금은 "날씨가 좋아지면 좀 화사하게 입고 싶은데 티셔츠 하나라도 새거 하나 걸쳐야 기분 좋아진다"고 전했다.
이어 "단순한 허영심 아니다. 첫 이미지가 옷 좀 입으시네요 이런 느낌을 상대방에게 주는 것도 경쟁력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박준금은 "내가 많은 옷을 갖고 있다. 옷방이 4개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계절이 바뀌면 인터넷을 많이 본다. 내가 입을 만한게 있을까, 오래 엔조이하는게 있을까 굉장히 많이 뒤지는 편이다"고 털어놨다.
아울러 "많이 봐라. 지나가는 누군가의 옷을 보고 나도 시도해볼까 그런 마음이 있어야 패셔니스타로 가는 길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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