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최강희가 김혜자와의 친분을 과시했다.
배우 최강희는 최근 "아끼던 사진을 선물로 올립니다. 혼자 자주 보던 사진인데...몇년 전이에요~"라고 전했다.
이어 "저에게는 힐링을 주는 선생님의 모습이에요.너무 사랑하는. 여러분과 나눠요. 나는 덤"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최강희는 "마음은 돈으로 가치를 매길 수 없죠..행복했어요. 또 행복해져요"라고 강조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따뜻하게 웃고 있는 김혜자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최강희는 해당 사진을 혼자 자주 보며 힐링한다고 털어놔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최강희는 지난 2021년 방영된 KBS 2TV 드라마 '안녕? 나야!'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휴식기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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