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배다해 이장원 부부가 벚꽃 놀이를 다녀온 근황을 전했다.
13일 가수 배다해는 자신의 채널에 "지난 3월. 우리 3번째 벚꽃"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배다해와 이장원은 꼭 붙어서 달달한 케미를 자랑했다. 배다해와 이장원은 선남선녀 비주얼을 뽐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화려하게 꾸미지 않아도 눈부신 비주얼을 뽐내는 배다해와 이장원은 연예인의 위엄을 보여줬다. 또 소소하지만 달달한 두 사람의 일상은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배다해는 2010년 그룹 바닐라루시로 데뷔했다. 페퍼톤스 이장원과 결혼해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현재는 SNS를 통해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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