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창옥과 고두심이 맨발로 숲을 즐겼다.
18일 방송된 채널A '고두심이 좋아서'에서는 통영에서 만난 고두심, 김창옥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창옥과 고두심은 맨발로 자연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양말과 신발을 벗은 두 사람은 정말 '생' 발로 흙을 밟으며 피톤치드를 즐겼다.
피톤치드는 심신안정, 피부질환, 면역강화, 진통 효과에 좋은 것으로 유명했다. 또 고두심과 김창옥은 안내자에 말에 따라 청진기로 이용해 나무의 소리를 듣기도 했다. 그리고 나서 일반 시민들이 있는 곳에서 족욕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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