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디바 최정원이 '불후의 명곡'을 빛낸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 603회는 ‘뮤지컬 디바 최정원’ 특집으로 꾸며진다. ‘대한민국 뮤지컬 계의 살아있는 전설’이라고 불리는 이번 최정원 특집에는 전 세계가 사랑하는 뮤지컬 넘버가 한 가득 채워진다.

이번 방송에는 이지훈, 몽니, 김연지, 라포엠, 김준수, TAN 등이 출연한다. 이지훈은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의 뮤지컬 넘버 ‘대성당들의 시대’, 몽니는 ‘지킬 앤 하이드’의 ‘지금 이 순간’을 선곡했다. 김연지는 ‘캣츠’의 ‘Memory’, 라포엠은 ‘오페라의 유령’의 ‘The Phantom of The Opera’ 무대를 꾸민다. 김준수는 ‘영웅’의 ‘장부가’, TAN은 ‘그리스’의 ‘Summer Nights’로 관객을 만난다.

특히, 이번 방송에는 최정원의 선물 같은 특별무대로 경연 시작 전 한바탕 축제가 펼쳐진다. 최정원은 ‘맘마미아!’의 ‘Dancing Queen’과 ‘Waterloo’를 통해 내공이 듬뿍 담긴 무대를 선사한다.

한편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1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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