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라윤경이 남편을 자랑스럽게 소개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는 개그우먼 겸 가수 라윤경이 남편 김시명과 함께 출연했다.

라윤경은 똑똑한 사람이 이상형이냐는 현영의 질문에 "저희 남편 IQ가 169다. 멘사 출신이다"라며 "제가 어릴 때는 해커가 멋있어 보일 때였는데 (남편이) 세계 해킹대회 나가서 3위를 했다. 지금 대학에서 AI를 가르치고 있다"며 남편을 자랑스럽게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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