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이상민의 ‘궁셔리 플리마켓’이 열린다.
SBS '미운 우리 새끼' 이상민은 이사를 앞두고 일일 알바생으로 온 딘딘과 함께 차고지에서 특별한 플리마켓을 열었다. 차고지를 가득 메운 상민의 물건들이 공개된다.
이어 상민의 플리마켓에 탁재훈, 김종국, 최진혁이 손님으로 등장했다. 세 사람은 다양한 종류의 물건들에 감탄하며 본격적인 쇼핑을 시작했다. 특히, 탁재훈은 맘에 드는 퍼 코트를 직접 착용하던 중 주머니에서 예상치 못한 물건(?)을 발견해 웃음을 자아낸다.
또 플리마켓을 찾아온 개그맨 이상준은 前 여친들에게 받은 선물들을 가져와 ‘물물 교환을 하겠다’고 말해 시선이 집중됐다. 특히 상준의 이니셜이 박힌 지갑에 모두가 야유를 퍼부었는데, 이 와중에 상민은 아랑곳하지 않고 구매한다.
또한, 6년 전 상민에게 물건을 구매했던 가수 슬리피는 ‘환불을 하겠다’고 찾아와 현장이 발칵 뒤집어진다.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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