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방송 화면 캡쳐
사진=JTBC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김병철이 엄정화와 민우혁의 투샷에 놀랐다.

23일 밤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닥터 차정숙’ (극본 정여랑/연출 김대진, 김정욱) 4회에서는 로이(민우혁 분)와 함께 있는 정숙(엄정화 분)에게 놀란 인호(김병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로이와 오토바이를 타고 귀가하며 스트레스를 푼 정숙은 로이에게 “어제의 환상적인 라이딩에 대한 보답”이라며 김밥 도시락을 건넸다. 로이는 고마워하며 “같이 식당 가서 먹을까요?”라고 제안했다.

정숙보다 먼저 식당에 도착한 로이는 미끄러질 뻔한 승희(명세빈 분)를 구해줬다. 로이를 유심히 관찰하던 승희는 그가 정숙과 함께 식사하는 모습에 기막혀 했다. 인호 역시 두 사람의 모습을 발견했다. 충격에 빠져 연구실에서 홀로 컵라면을 먹던 인호는 “이게 대체 뭐하는 짓이야 진짜?”라며 씩씩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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