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영 채널
문가영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노정의부터 문가영까지 故 문빈을 향한 추모는 계속된다.

그룹 아스트로 멤버 故 문빈이 우리의 곁을 떠난지 닷새가 됐다. 동료 스타들을 비롯해 대중들에게 슬픔을 안겼던 고인의 발인도 벌써 하루가 지났다. 생전 고인과 인연을 맺어온 동료 스타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고인을 추모하고 그리워하고 있다.

먼저, 문가영은 故 문빈과 아동복 모델로 같이 활동했던 사이다. 인연을 이어왔던 문가영은 아동복 모델 시절 사진부터 성인이 된 후 함께 찍은 사진 등을 공개하며 고인을 그리워했다. 문가영은 "우리의 시작과 어느새 내 키를 훌쩍 넘어 널 올려다보게 되었던 모든 순간들이 선명해"라고 글을 남겼다.

故 문빈의 동생인 빌리 문수아와 절친한 노정의도 고인을 추모했다. 노정의는 "고맙고 너무 미안해. 평생 잊지 않을게. 내가 이모, 이모부, 언니 내 가족처럼 잘 챙길게. 고생 정말 많았어. 잘자"라며 문수아를 잘 챙겨줄 것을 약속하고 있다.

권혁수는 故 문빈의 비보에 여전히 슬픔 속에 잠겨있다. 권혁수는 울어서 퉁퉁 부은 눈 사진을 공개하며 "Rest in peace. 잘가 빈아"라고 글을 남겼다.

故 문빈과 절친했던 세븐틴 부승관과 비비지 신비 역시 고인의 SNS 계정을 팔로우하며 추모의 뜻을 전했다. 동생 문수아 역시 고인을 비롯한 아스트로 멤버들의 계정을 팔로우하며 추모했다.

그룹 SF9 멤버 찬희 역시 故 문빈과 어린 시절 찍었던 사진을 게재하며 추모했고, 이외에도 샤이니 키 등이 고인의 SNS에 댓글을 남기며 아픔을 몰라준 것에 대해 미안해하고 추모하고 있다. 수많은 스타의 추모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한편 故 문빈은 지난 19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유가족의 뜻에 따라 발인식과 장지는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지난 22일 영면에 들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