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승아가 임신 후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윤승아는 28일 "특별한 것은 없다. 다만, 행복의 기준이 다를 뿐. 내 사랑들"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김무열과 행복해하고 있는 윤승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윤승아는 예비 엄마인 만큼 다소 살이 올랐지만 여전히 사랑스러워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지난 2015년 결혼한 가운데 결혼 7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또 김무열은 영화 '범죄도시4'로 스크린에 컴백할 예정이다. '범죄도시4'는 국내 최대의 불법 온라인 도박 조직을 잡기 위해 사이버수사대와 전담팀을 결성한 괴물형사 ‘마석도’의 업그레이드된 범죄 소탕작전을 그린 대한민국 대표 액션 시리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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