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복면가왕' 캡처
MBC '복면가왕'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몬스터는 아나운서 김기혁이었다.

30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록스타와 몬스터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록스타와 몬스터가 대결을 펼치게 됐다.

두사람은 SKY의 '영원'을 선곡했다. 록스타는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판정단들의 귀를 사로 잡았으며 몬스터 역시 록스타에 못지 않은 감미로운 목소리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판정단의 투표 결과 51대 48호 록스타가 승리했다. 몬스터가 패배해 강타의 '북극성'을 부르며 정체를 공개했다. 몬스터의 정체는 바로 아나운서 김기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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