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하, 故 문빈/사진=헤럴드POP DB
산하, 故 문빈/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문빈&산하의 팬커뮤니티 서비스 운영이 중단된다.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28일 팬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 아스트로 문빈 군의 갑작스러운 비보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문빈&산하 위버스 서비스 운영 중단과 관련해 안내드린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문빈&산하의 위버스 플랫폼 내 모든 서비스는 오는 4월 30일 종료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소속사 측은 "서비스 종료 이후에는 모든 메뉴의 게시글, 사진, 영상의 열람 및 게재가 불가능하며 서비스 종료 후 커뮤니티 진입이 불가능하다"며 "문빈&산하 위버스 내 콘텐츠 백업이 필요하신 경우, 개별적으로 백업을 진행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설명했다.

앞서 아스트로 멤버 문빈은 지난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다음은 소속사 공식 입장 전문.

판타지오입니다.

소속 아티스트 아스트로 문빈 군의 갑작스러운 비보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문빈&산하 위버스 서비스 운영 중단과 관련해 안내드립니다.

문빈&산하의 위버스 플랫폼 내 모든 서비스는 오는 4월 30일(일) 종료될 예정입니다.

서비스 종료 이후에는 모든 메뉴의 게시글, 사진, 영상의 열람 및 게재가 불가능하며 서비스 종료 후 커뮤니티 진입이 불가능합니다.

문빈&산하 위버스 내 콘텐츠 백업이 필요하신 경우, 개별적으로 백업을 진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