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지난해 최고 흥행작 '범죄도시2'의 주역 마동석이 박지환, 이상용 감독과 함께 제 59회 백상예술대상에 참석할 예정이다.

27일 마동석의 소속사 빅펀치엔터테인먼트는 마동석이 백상예술대상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마동석은 남자 최우수 연기상 후보에 올랐다.

마동석은 지난해 최고 흥행작 '범죄도시2'의 기획과 제작과 주연을 맡아 1269만 흥행을 이끌었다. 마동석은 '범죄도시2'의 제작자이자 배우로서 시상식에 참석한다. 연출을 맡은 이상용 감독이 신인 감독상, 장이수 역할로 대세로 떠오른 박지환은 남우조연상 부문 후보가 됐다. 마동석은 이상용 감독과 박지환과 함께 시상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마동석과 이상용 감독은 '범죄도시3'에서도 함께 호흡을 맞췄다. 두 사람이 힘을 합친 '범죄도시3'는 서울 광역수사대로 이동한 마석도(마동석 분)가 마약 사건의 배후인 주성철(이준혁 분)과 약을 유통하던 일본 조직과 리키(아오키 무네타카 분)를 소탕하는 모습을 담은 액션 활극. '범죄도시3' 역시 마동석이 기획과 제작과 주연을 맡아 영화를 진두지휘 한다. '범죄도시3'는 전적 보다 한층 더 진화된 복싱 액션과 마석도의 발전된 수사 기법을 보여줄 예정이다. '범죄도시3'는 오는 5월 31일 개봉을 확정했다.

마동석이 참석하는 백상예술대상은 오는 28일 금요일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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