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이비가 홀로 이태리 여행을 떠났다.

가수 겸 뮤지컬배우 아이비는 지난 27일 '나홀로 이태리 여행'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아이비는 "나 혼자 이태리 여행을 간다. 진짜 혼자 가냐고 물어보는데 진짜 혼자 간다"고 알렸다.

이어 이태리에 도착한 그는 패스트푸드점에 아침을 먹으러 가 "이태리 사람들은 에스프레소를 많이 먹는다고 하는데 저도 해외 오면 많이 마신다"고 밝혔다.

또한 아이비는 "P사에서 저를 위해 리무진을 보내주신다고 하셨다"며 "이렇게 투어를 시켜주신다. 기사님도 배정해주셔서 오늘 하루종일 기사님이 저를 태워주실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점심을 먹으면서 샴페인을 곁들였고 "해외여행 오면 낮술을 가끔 한다. 좀 릴렉스하고 싶어서..흥분도가 높아가지고 그렇다. 일종의 마취종이다"고 털어놨다.

뿐만 아니라 아이비는 P사 본점에 가 구경을 하더니 '사고야 말았어'라는 자막이 나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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