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부산촌놈 in 시드니’ 방송화면 캡처
tvN ‘부산촌놈 in 시드니’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허성태, 이시언의 워홀 도전이 공개됐다.

30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부산촌놈 in 시드니’에서는 호주 시드니 워킹 홀리데이에 도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농장으로 일을 하게 된 곽준빈, 안보현과 달리 이시언은 한국인이 운영하는 케밥집에서 청소 일을 하게 됐다. 고기에서 나온 기름을 가게 곳곳에서 제거해야 했다.

허성태는 호주의 카페에서 일하게 됐고, 매니저가 자리를 비운 사이 두유 플랫화이트랑 아몬드 카푸치노 주문이 들어오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무언가 해보려 머신 앞에서 움직였지만 돌아온 매니저는 “썼던 샷이다”라며 묽은 샷을 버려 웃음을 안겼다.

한편 ‘부산촌놈 in 시드니’는 부산 사나이 허성태, 이시언, 안보현, 곽준빈이 뭉쳐 시드니에서 벌어지는 부산 사나이들의 국내 최초 워킹 홀리데이 버라이어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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