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복면가왕' 캡처
MBC '복면가왕'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바비큐는 덱스였다.

30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피크닉과 바비큐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보보의 '늦은 후회'를 선곡해 열창했다.

바비큐는 무대를 적시는 감미로운 목소리로 진심을 느껴지게 해 모두를 놀라게 했고 피크닉은 포근한 목소리로 모두의 귀를 편안하게 하고 말랑말랑해지는 기분을 선사했다.

대결결과 75대 24로 피크닉이 승리했다. 이에 바비큐는 야다의 '이미슬픈사랑'을 부르며 가면을 벗었다. 바비큐의 정체는 UDT 출신 크리에이터 덱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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