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다은이 아들의 돌잔치를 공개했다.

배우 신다은은 지난 1일 "벌써 일주일 전 돌상을 셀프로 차리느라 미리 가서 세팅하고 끝나고도 정리하느라 바빴지만 엄마표 돌상이라는게 엄청 뿌듯하네요"라고 전했다.

이어 "홀리의 첫번째 돌잡이는 반짓고리를 잡았어요. 손재주가 많아서 디자이너, 예술가, 솜씨 있는 사람이 되길 기원한다는 의미가 있대요"라며 "두번째 돌잡이는 판사봉. 뭐가 되든 재밌게 살아라 홀리야. 그럼 나도 이제 활기차게 돌끝맘"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신다은 아들의 돌잔치 순간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신다은은 금손답게 아들의 돌상을 직접 차려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신다은은 공간디자이너 임성빈과 2016년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또 이들 부부는 지난해 첫 아들을 품에 안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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