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윤정이 이효리와 무대에 선 소감을 전했다.
안무가 배윤정은 지난 1일 "오늘 5월이더라구요??!! 하 이젠 날짜도 의미 없이 사는 인생"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5/25일은 '댄스가수 유랑단' 첫방이래요"라며 "저도 5명의 디바들의 공연이 완전히 기대되어요. 우리 첫방 함께 때려요. 어쩌다보니 유부녀컷"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배윤정은 "엄마 나 무대 섰어. 아줌마 무시하지마. 이효리 '텐미닛', 좌배윤정 우배상미 배씨 가문 만세"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tvN 예능 프로그램 '댄스가수 유랑단'의 이효리 '텐미닛' 무대에서 같이 춤추고 있는 배윤정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댄스가수 유랑단'은 댄스 아티스트 계보를 잇고 있는 국내 최고의 여성 아티스트들이 전국을 돌며, 사람들의 일상 속으로 들어가 다양한 팬들을 직접 대면하고 함께 즐기는 전국 투어 콘서트 이야기를 담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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