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몬스타엑스(MONSTA X)의 주헌이 데뷔 8년 만의 솔로 앨범을 확정지으며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자극했다.
주헌은 지난 1일 몬스타엑스 공식 SNS를 통해 자신의 첫 번째 미니 앨범(JOOHONEY The 1ST Mini Album) 커밍순 이미지를 오픈했다.
공개된 커밍순 이미지에는 주헌의 솔로 데뷔일과 앨범명이 담겨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하늘색 배경에 노란 장막 또는 사막의 땅과 하늘을 거꾸로 배치해 둔 듯한 모습은 앞서 공개된 카리스마 있고 서늘한 느낌의 공식 로고 이미지와는 또 다른 느낌이다. 이에 주헌의 첫 미니 앨범이 어떠한 콘셉트를 담고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주헌은 개인 믹스테이프 및 몬스타엑스 앨범, 외부 아티스트와의 협업 그리고 오디션 프로그램 미션곡 디렉터까지 그동안 꾸준히 프로듀서로서 자신의 역량을 넓혀왔다. 이번 미니 앨범은 그의 색깔을 담은 첫 앨범이 될 예정이라 솔로 아티스트로서 그의 행보에 글로벌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주헌은 ‘라이트’의 커밍순 이미지 이후 추후에도 다양한 티징 프로모션 콘텐츠를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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