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서동주가 부친인 故 서세원에 이어 반려견을 떠나 보냈다.
지난 2일 서동주는 자신의 채널에 반려견 장례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서동주는 사진과 함께 "오늘 아버지 발인 후 클로이도 세상을 떠나 좀 전에 화장했습니다"라고 했다.
이어 "아픈 클로이를 열 살에 입양했는데 지난 6년간 제 곁을 건강하게 잘 지켜줘서 고맙고 그곳에서는 눈도 보이고 귀도 들리길... 그래서 다시 만날 때 나를 후각과 촉각이 아닌 눈으로 바라봐주길... RIP CHLOE 05.02.2023"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동주는 반려견의 장례를 치르고 있는 모습이다. 서동주의 또 다른 반려견 역시 자리를 함께 지키고 있다.
한편 서동주는 지난달 20일 세상을 떠난 故 서세원의 영결식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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