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그룹 S.E.S 출신 바다가 넘사벽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5일 가수 바다는 자신의 채널에 "파리의 여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바다는 화려한 금발 투톤 머리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세련된 비주얼을 뽐냈다. 바다는 올블랙 착장을 통해 시크하면서 카리스마 넘치는 무드를 자아냈다. 또 바다의 군살 없이 날씬한 젓가락 각선미는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는 바다는 인간 방부제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