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백종원이 어린이날 기념으로 아이들에게 교통카드를 선물했다.
6일 배우 소유진은 자신의 채널에 "아빠의 어린이날 선물^^ 편의점에서 스스로 쓸 수 있게 #교통카드 만들어주기 기념으로 10000원씩 충전♡"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백종원은 편의점에 방문해 아이들을 위한 교통카드를 구매하고 있는 모습. 스윗한 아빠 백종원의 일상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소유진이 올해 2월까지 무대에 오른 연극 '갈매기'는 전 세계적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러시아 극작가 안톤 체홉의 대표 4대 희곡 중의 하나로, 인물들의 비극적인 사랑과 처절한 갈등을 통해 인간 존재의 이유와 삶의 이유를 찾아가는 내용을 담고 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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