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현진영이 '흐린 기억속의 그대'를 만든 이유를 밝혔다.
6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현진영, 오서운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현진영과 오서운은 현진영 어머니의 묘를 찾았다. 현진영의 어머니는 현진영이 13살일 때 돌아가셨다. 현진영은 "어머니의 얼굴을 또렷하게 기억한다고 생각하는데 막상 떠올리면 흐릿하다. 그래서 '흐린 기억 속의 그대'라는 노래를 쓴 것이다"라고 밝히며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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