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시은, 진태현 부부가 임신 준비하면서 여행을 많이 다녔다고 밝혔다.
배우 박시은, 진태현 부부는 지난 4일 '박시은 진태현 드디어!! 우리도 구독자 젤리들을 위한 이벤트 실시!!'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진태현은 "괌에 와있다. 해외 마라톤을 뛰었다"며 "열심히 뛰고, 휴가도 즐길 겸 왔다"고 알렸다.
또한 박시은은 "임신 준비할 때 여행을 소소하게 많이 다녔다"고 전했다.
진태현 역시 "애기 만들려면 여행 많이 다녀야 한다"고 거들었다.
이어 박시은은 "임신 준비에 너무 집중하는 것도 마음이 너무 힘드니 좋은 풍경을 보고 좋은 곳을 여행하면서 즐겁게 지내자는 마음이 컸던 것 같다"고 회상했다.
그러자 진태현은 "여행이 결혼생활하면서 되게 좋은 것 같다. 힐링도 되고., 새로운 에너지를 받는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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