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유튜브 캡처
도경완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호영이 장윤정을 찾아왔다.

5일 도경완은 유튜브 채널 '도장TV'에 '김호영이 장윤정을 찾아왔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도경완은 아들 연우, 딸 하영이를 데리고 녹음실로 갔다. 그때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녹음실을 찾아왔다. 연우, 하영이는 김호영에게 선물을 받았다.

장윤정은 "왜 애들한테 선물하냐. 저한테는..."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호영이 연우에게 준비한 선물은 옷이었다. 연우는 만족스러운 듯 웃었다.

하영이를 위한 선물은 원피스와 모자였다. 도경완은 "어떻게 아이들 사이즈를 정확히 아냐"라고 물었고, 김호영은 "아이들 나이를 아니까"라고 말했다. 김호영, 장윤정은 작곡가 임강현을 만났다. 장윤정은 오늘 김호영의 프로듀서였다. 김호영은 장윤정의 디렉을 받으며 녹음했다.

연우, 하영이는 장윤정과 김호영의 모습을 말없이 지켜봤다. 기다리다 지친 하영이와 연우는 과자를 먹었다.

작업이 끝난 후 장윤정은 김호영에게 "너무 잘한다"고 칭찬했다. 알고 보니 김호영은 오는 6일 신곡 '끌어 올려'를 발표할 예정이었다. 도경완은 "김호영, 장윤정이 영혼을 갈아 넣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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