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오정연이 아름다운 꽃미모를 자랑했다.
6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대학 시절 늘 붙어 다녔던 내 단짝 친구 민주와 30대 되어 알게 됐지만 대학 후배이자 민주 동아리 후배였던 지혜 드디어 셋이 다 함께 만나 캠퍼스 벚꽃놀이 바로 진행~"이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고된 인생 길이 펼쳐지겠지만- 서로 시행착오를 공유하고 지혜를 쌓아주는 이들이 있어 두렵지 않아. 가보자고!! 함께-"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정연은 맨투맨에 캡 모자를 착용하고 내추럴한 데일리룩을 뽐냈다. 오정연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날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꾸안꾸 여신이 따로 없는 그녀의 일상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최근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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