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최강희가 다이어트 고충을 토로했다.
배우 최강희는 최근 "아 졸려. 요즘 느끼는 거는 진짜 살빼는게 돈버는 거다"고 전했다.
이어 "이제 극단적인 건 싫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성실히 천천히 꾸준한게 좋다"며 "굿럭"이라고 마무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깜찍한 표정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최강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랑스러운 동안이 돋보인다.
앞서 최강희는 2년간의 공백 기간 동안 6kg가 증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18일 만에 4kg를 감량했다.
한편 최강희는 지난 2021년 방영된 KBS 2TV 드라마 '안녕? 나야!'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휴식기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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