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유이가 건강미 넘치는 근황을 공유했다.
6일 가수 겸 배우 유이는 자신의 채널에 "준비 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이는 몸에 딱 붙는 트레이닝복을 입고 군살 없이 날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유이는 구릿빛 피부를 통해 건강한 섹시미를 뽐냈다.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는 듯한 유이의 근황은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유이는 한 예능을 통해 다이어트 후 8kg이 증가했다고 밝힌 바 있으며 최근 카페를 오픈했다. 또 유이는 2023년 하반기에 방송될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연출 김형일, 극본 조정선, 제작 아크미디어)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