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오윤아가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오윤아는 지난 6일 "모두 5/5 잘 보내셨죠? 민이랑 저는 오늘 아이소리축제 다녀왔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민이랑 너무 행복한 시간 보내게 해주신 언니 너무 감사합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어린이날을 맞이해 아들 민이와 축제에 간 오윤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오윤아는 아들과 셀카를 남기고 있는 가운데 세상 행복해보여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오윤아는 현재 채널A 월화드라마 '가면의 여왕'에 출연 중이다. '가면의 여왕'은 성공한 세 명의 친구들 앞에 10년 전 그녀들의 거짓말로 살인자가 된 옛 친구가 나타나 가면에 감춰진 진실이 드러나고, 한 남자로 인해 인생의 소용돌이를 맞게 된 네 명의 친구들이 펼치는 질투와 욕망의 전쟁 스토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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