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재정이 어버이날을 맞이해 유재석과 만났다.
가수 박재정은 8일 "기적 같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요즘입니다"며 "어버이날을 맞아 '놀면 뭐하니?'에서 새 인생을 만들어주신 새아버지 유재석 선배님을 찾아뵙고 앨범 선물 드리고 왔습니다"고 알렸다.
이어 "선배님께서 축하해 주시는데 아직 갈 길이 먼 지금이지만 조금은 들뜨게 되는 것 같습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항상 겸손하게 열심히 하겠습니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박재정은 방송인 유재석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유재석은 '그래 재정아 그렇지 않아도 축하한다고 얘기하려고 했는데 니가 연락했구나. 진심으로 축하한다. 요즘 같은 시기에 이건 진짜 기적 같은 일이야. 앞으로도 더욱더 승승장구해라. 재정아 더 부자되어라'라는 응원 메시지를 보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재정의 첫 번째 정규앨범 'Alone'은 지난 4월 20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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