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승기가 강호동과의 재회를 자축했다.
가수 겸 배우 이승기는 9일 "강심장~~리그!! 시작합니다"고 알렸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대기실에서 손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는 강호동, 이승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의 유쾌한 에너지가 고스란히 전해져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강호동, 이승기는 SBS에서 새롭게 론칭한 '강심장리그' 2MC로 확정됐다. 두 사람이 토크 예능 MC로 다시 만나는 건 지난 2011년 '강심장' 이후 12년만이다. 앞서 '강심장'은 최고 시청률 20%를 넘나들던 당대 최고의 토크 예능으로 각광받은 바 있다. 또 이승기는 최근 배우 이다인과 결혼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