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추성훈과 광희가 함께 출연한다.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송은이, 김숙, 김종국, 정형돈, 이찬원이 상식 문제를 푸는 퀴즈 프로그램으로 최근 전 세계 아저씨들의 희망으로 등극한 ‘격투기 레전드’ 추성훈과 자타공인 ‘원조 예능돌’ 광희가 동반 출연한다.

여러 예능에 함께 출연해온 것은 물론, 같은 소속사에서 한솥밥 식구로서 꾸준한 우정을 자랑해온 추성훈과 광희가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동반 출연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이 모이고 있는데, 특히 유도선수 출신의 종합 격투기 선수이자 연예계 대표 피지컬 강자인 추성훈과 종이 인형 최강자인 광희가 ‘톰과 제리’ 앙숙 같은 ‘찐친’ 브로맨스 케미를 자랑한다.

또 최근 안타까운 부친상 소식을 알리게 된 추성훈이 부친상 이후 ‘옥탑방의 문제아들’을 통해 첫 예능 출연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는데, 그가 자신의 ‘슈퍼 히어로’였던 돌아가신 아버지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한다.

한편 ‘전설의 파이터’ 추성훈이 전하는 돌아가신 아버지를 향한 진심 어린 이야기는 오는 5월 24일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KBS 제공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