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섭 채널
이창섭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그룹 비투비 멤버 이창섭이 퉁퉁 부은 볼을 공개했다.

11일 가수 이창섭은 자신의 채널에 "자식 이기는 부모 읎다 #예지앞사♥ #걱정마부은것뿐이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창섭은 볼이 퉁퉁 부은 모습. 해당 상처는 이창섭의 반려견 구리가 낸 것인 가운데 이창섭은 되려 반려견을 달래며 스윗한 아빠의 모습을 보여줬다. 이창섭의 남다른 구리 사랑은 팬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창섭은 최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반려견 구리와 함께 출연했다. 또 이창섭이 속한 비투비는 지난 2일 미니 12집 'WIND AND WISH'을 발매 후 타이틀곡 '나의 바람 (Wind And Wish)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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