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손미나가 완벽한 비키니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10일 아나운서 손미나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사람마다 일하는 스타일이 다르겠지만, 저 같은 경우는 치열하게 일하고, 후회없이 즐기는 식으로 강약, 혹은 뜨거운 물 찬물을 오가는 게 체질에 맞아요. 물론 아무리 신나게 놀아도 죄책감 들지 않도록 열심히 일하고, 아무리 고되게 일해도 억울하지 않을 만큼 매순간을 즐기는 원칙이 잘 지켜져야 가능한 일이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미나는 아름다움 해변을 산책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니다. 비키니를 입은 그녀의 화려한 비주얼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손미나는 지난 3월 직접 제작, 감독한 영화 ‘엘 카미노’를 개봉했다. ‘엘 카미노’는 방송인, 유튜버, 작가 등 다방면에서 활동해온 손미나가 2022년 봄 800km의 산티아고 순례길을 직접 걸으며 진정한 자신을 만나는 과정을 담은 여행 다큐멘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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