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손미나가 50대 나이에도 여전한 미모와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11일 아나운서 손미나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오랜만에 비타민D 듬뿍 피부광합성! 까뭇한 피부의 소유자가 되어가고 있어요. 워낙 공기가 맑아 남부 지중해의 작렬하는 태양빛이 필터 없이 그대로 내리 꽂히는 이곳"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미나는 스페인 포르멘테라 섬을 찾아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녀는 민소매 상의를 입고 우월한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미나는 지난 3월 직접 제작, 감독한 영화 ‘엘 카미노’를 개봉했다. ‘엘 카미노’는 방송인, 유튜버, 작가 등 다방면에서 활동해온 손미나가 2022년 봄 800km의 산티아고 순례길을 직접 걸으며 진정한 자신을 만나는 과정을 담은 여행 다큐멘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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