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윤정이 추억을 회상했다.

10일 안무가 배윤정은 "와 이게 언제야!!(유물발견) 프듀 끝나고 태국여행. 이쁘니들과 함께.. 이때 참 재밌었는데"라고 적었다.

이어 "프로듀스101, 프듀 첫멤바, 트레이너쌤, 다들잘지니, 제아, 가희, 치타, 배윤정"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윤정부터 제아, 치타, 가희까지 네 명의 멤버들이 해변에 있는 모습이 담겼다. 강렬한 포스는 접어두고 카메라를 향해 해맑은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어 눈길을 모았다.

이를 본 가희 역시 "으아 임신중에 따라가갰다며 ㅎㅎ 다들 보고싶다!!"라고 애정을 표했다. 제아도 "히히 너무 잼썼는뎅"이라고 공감했다.

한편 배윤정은 11살 연하 축구코치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최근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 출연했으며 배윤정은 KBS2 '빼고파', tvN '우리드르이 차차차'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