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찬열이 카이의 입대를 응원했다.
그룹 엑소 멤버 찬열은 지난 11일 "다치지말고 잘 다녀와"라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군 입대하는 카이를 응원하러 간 찬열과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찬열은 카이를 업어주고 있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3일 카이의 갑작스러운 입대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올해 예정된 엑소 컴백을 준비 중이었으나 병무청 규정 변경으로 카이가 11일 입대하게 됐다. 카이는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은 후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할 예정이다. 또 9일 무료 팬미팅을 진행하고 군입대 전 마지막으로 팬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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