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오정연이 우월한 글래머 몸매와 미모를 한껏 자랑해 화제다.

11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2023년 날씨 중 젤 내 스타일이었던 5/10 하루 기록"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매주 한 번 있는 아파트 내 k-pop 댄스 클래스 수강. 지수의 꽃 안무 두 번째 시간! 순서 외우느라 정신 없어 사진 못찍고 집에 와서 거울샷 기록"이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댄스복을 입고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군살을 찾을 수 없는 탄탄한 보디라인이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최근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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