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주리가 엄마로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방송인 정주리는 최근 "학부모 참관수업 다녀옴요"라고 전했다.
이어 "어제 도윤이 받아쓰기 10개 다 틀렸. 그래도 넌 할 수 있어 긍정도윤이니까"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그리고 막내 아들 도경이와 학부모 참관수업에 간 정주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정주리가 첫째 아들 도윤이가 받아쓰기는 다 틀렸음에도 화를 내기보다는 용기를 북돋아줘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4남을 두고 있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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