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최정훈/사진=SBS 제공
故최정훈/사진=SBS 제공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원로배우 최정훈이 세상을 떠났다.

지난 10일 최정훈이 폐렴으로 별세했다. 향년 83세.

故최정훈은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 1961년 KBS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여로', '미로', '둥지를 찾아서', '제3공화국', '제4공화국', '토지'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을 펼쳤다.

최근에는 '인생은 아름다워', '여인의 향기', '내 남자의 여자' 등에도 출연해 원로 배우의 품격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故 최정훈의 빈소는 안양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장례식장 VIP 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2일 오전 9시다. 장지는 이천 에덴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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