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혜성이 소금빵의 매력에 빠졌다.
방송인 이혜성은 최근 '빵 먹고 빵 먹고 빵 먹는 빵순이의 하루'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이혜성은 "못참겠어서 주차장에서 맛만 보고 가겠다"며 차 안에서 빵 먹방을 펼쳤다.
마늘바게트를 맛있게 먹던 이혜성은 "마늘을 엄청 갈아넣으신 것 같다"며 깜짝 놀랐다.
이어 "건강한 빵을 좋아하긴 하는데 가끔은 라면 생각날 때가 있는 것처럼 딱 혀에 닿았을 때 극강의 쾌락을 느낄 수 있는 빵이 생각날 때가 있다"고 털어놨다.
이후 이혜성은 소금빵을 먹다가 코에 빵가루가 묻었음에도 먹느라 몰라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소금빵이 모닝빵과 뭐가 다르냐고 했던 저 자신을 반성한다. 확실히 다르다"며 "소금빵만의 매력이 있다. 모닝빵보다 훨씬 기름진 매력"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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