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몬스타엑스(MONSTA X)의 주헌(JOOHONEY)이 소년미 넘치는 자유분방한 매력을 드러냈다.

주헌은 오늘(15일) 오후 몬스타엑스 공식 SNS를 통해 자신의 첫 미니 앨범이자 솔로 데뷔 앨범인 ‘라이트(LIGHTS)’의 세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콘셉트 포토는 총 3가지 테마로 주헌의 매력을 담고 있다. 먼저 올 화이트 의상과 배경이 돋보이는 사진에서는 ‘가장 나다운 것’이 무엇인지 골똘히 생각에 잠긴 순수한 주헌의 모습이 눈에 띈다.

이어 스노보드와 레트로 오락실 게임기를 소품으로 활용한 사진에서는 소년 시절로 돌아간 듯한 매력과 더불어 편안함이 느껴진다. 마지막으로 푸른 이끼와 붉은 하늘을 배경으로 점프를 하는 사진, ‘이주헌’이라는 본명이 들어간 페이스페인팅을 한 클로즈업 샷에서는 이번 앨범을 통해 표현하고자 하는 주헌만의 자아 그리고 자유로움이 한껏 드러나 있다.

총 세 차례에 걸쳐 공개된 콘셉트 포토에서 주헌은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내면서도 ‘가장 나다운 것’을 찾아 내면의 소리에 집중하며 자유를 갈망하는 아티스트, 그리고 인간 주헌의 모습을 드러내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한편 주헌의 첫 미니 앨범 ‘라이트’는 오는 22일(월) 6시(KST) 전격 발매된다.

[사진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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