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준호가 아들에게 특별한 출장 선물을 했다.

방송인 이하정은 지난 16일 "출장 다녀온 남편이 쓰윽 내민 아이들 간식과 시욱이 성년식 때 마신다고 만들어온 위스키…."라고 전했다.

이어 "유담이가 엄마 선물은 어디 있냐니까….숨겨 놓았다고 …..유담이가 저녁 내내 엄마 선물 찾아 삼만리…."라며 "다음 출장때 기대할게 두 배로!!"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정준호가 첫째 아들 시욱이가 성인이 됐을 때 마시기 위해 출장에서 만들어온 위스키가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정준호가 시욱이를 위해 직접 쓴 카드도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하정은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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