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아 채널
윤승아 채널

[헤럴드POP=하지현기자]

윤승아가 반려견과 남편 김무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8일 배우 윤승아 개인 채널에는 여러 장의 사진이 업로드됐다.

윤승아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지만 김무열이 소파에 앉아있는 모습이 보였다. 소파에 앉은 김무열의 옆엔 반려견이 눈을 감은 채 편한 자세로 잠들어 있었다. 김무열은 편한 옷차림으을 하고 있어 평범한 부부의 행복한 일상이 절로 느껴졌다. 윤승아는 게시물에 "귀여운 두 남자"라는 애정어린 멘트를 달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응원합니다 건강하세요",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지난 2015년 결혼한 가운데 결혼 7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또 김무열은 영화 '범죄도시4'로 스크린에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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