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강수정이 연애 시절 남편의 다정함을 언급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19일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강수정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수정은 남편을 언급하며 "제 입으로 자랑하긴 그렇지만 연애 시절 남편은 홍콩에 있고 저는 한국에 있었는데 금요일 밤에 한국에 와서 일요일 밤 비행기로 홍콩에 귀국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것도 매주 그랬다"고 자랑했다. 또 강수정은 "난 한 번도 해산물 손질을 해 본 적 없다"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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