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화면 캡처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서장훈, 이수근이 충격에 빠졌다.

22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글로벌 특집 ‘일본 편’이 전파를 탔다.

이수근, 서장훈은 글로벌 특집으로 일본의 의뢰인들을 찾아가 눈길을 끌었다. 의뢰인을 만나러 도착한 곳은 고풍스런 외관의 한 빌딩이었고, 건물주는 의뢰인이었다.

52살의 의뢰인은 한인 3세의 성형외과 의사 김복태였다. 그는 보살들을 자택으로 초대해 눈길을 끌었다. 병원 100개를 소유한 재력가로 전해져 놀라움을 안겼다. 개인 소장품으로 갖고 있는 바이올린의 가격을 묻자 “80억 원”이라고 답해 보살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활은 6억 원이었다.

한편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선녀 보살 서장훈과 동자 이수근이 꽉 막힌 속을 확 뚫어줄 신통방통 해결책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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