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유승호가 화보 현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배우 유승호는 지난 26일 "YOUNG BLOOD"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와 화보 촬영에 프로페셔널하게 임하고 있는 유승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유승호는 짧게 자른 까까머리로 한층 더 짙어진 남성미를 풍기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유승호는 웨이브 오리지널 '거래'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거래'는 우발적으로 동창을 납치한 두 20대 청년의 ‘10억 납치극’을 다룬 범죄 스릴러 드라마다. 인질로 잡힌 동창을 포함한 세 친구의 허술한 납치극이 걷잡을 수 없는 길로 빠져드는 이야기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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