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진아름이 러블리한 미모로 일상을 공유했다.

24일 모델 진아름은 "끝나가는 아쉬운 장미의 계절 5월"이라고 적으며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아름은 거울을 통해 셀카를 남기고 있다. 어느덧 더워진 날씨에 맞춰 얇은 민소매 크롭 셔츠에 샌들까지 여름 의상을 센스있게 착용한 진아름이다.

이렇듯 진아름은 캐주얼한 복장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러블리하고 힙한 아우라를 자랑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진아름은 7년 열애 끝에 지난해 10월 7일 남궁민과 결혼했다. 진아름은 남궁민이 연출한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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