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남은 인생 10년' 고마츠 나나, 사카구치 켄타로가 깜짝 개봉 인사를 전했다.
영화 '남은 인생 10년'은 스무 살에 난치병을 선고받은 '마츠리'가 삶의 의지를 잃은 '카즈토'를 만나 눈부신 사계절을 장식하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
개봉을 맞이해 고마츠 나나와 사카구치 켄타로가 국내 관객들을 향한 깜짝 메시지를 보내왔다. 두 사람은 자기소개부터 “한국에서 만나요”라는 인사말까지 자연스러운 한국말로 전하며 성큼 다가온 한국 팬들과의 만남에 대한 기대와 기쁨을 드러냈다.
내한 무대인사 예매도 오늘(25일)부터 시작됐다. 한국 개봉을 직접 축하하기 위해 한국행을 결정한 고마츠 나나와 사카구치 켄타로는 오는 6월 4일과 5일, 1박 2일을 꽉 채운 무대인사로 보다 많은 관객들과 만나며 열띤 홍보를 펼칠 예정이다.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남은 인생 10년'은 전국 CGV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