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조인성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조인성은 25일 "쉬는 시간"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스튜디오 의자에 앉아 쉬고 있는 조인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조인성은 약 4개월 만에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올블랙룩을 착장, 조막만한 얼굴과 길쭉길쭉한 다리로 우월한 비율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조인성은 올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 공개를 앞두고 있다. 조인성을 비롯해 류승룡, 한효주가 출연하는 '무빙'은 강풀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과거 비밀 요원이었던 부모들과 그들로부터 물려받은 초능력을 숨긴 채 현재를 살아가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popnews@heraldcorp.com